대한민국 포르투갈 중계

유럽파를 포함한 최정예로 2022 카타르월드컵을 대비한 사실상의 마지막테스트를 마친 벤투호가 오는 11월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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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타르월드컵 개막을 2개월 남겨둔 벤투호는 11월 국내에서 출정식을 겸한 평가전을 한 차례 더 치른 뒤 월드컵 본선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명을 발표할 예정이다.

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, 대표팀은 최종 명단 발표 전 국내에서 유럽 팀과 한 차례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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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투호도 이때는 A매치 기간이 아니라 손흥민(토트넘), 황희찬(울버햄튼), 황의조, 황인범(이상 올림피아코스), 김민재(나폴리) 등 유럽파 차출이 어렵다.

그로 인해 사실상 국내파 위주로 대표팀이 꾸려질 것으로 보이며, K리거들은 정규리그가 끝난 뒤 10월31일 소집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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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정식을 겸한 국내 평가전은 11월11일이 유력하다. 유럽파가 올 수 없어 지난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(EAFF) E-1챔피언십(동아시안컵) 이후 마지막으로 국내파를 최종 점검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.